주간 테스트 #001: 이번 주 비즈니스 영어 표현 10문제
문항별로 답을 골라 주십시오. 틀린 표현은 원래 글에서 바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표현은?
I just wanted to ______ with you about the budget.
(예산 관련해서 잠깐 확인차 연락드렸어요.)
touch base: (잠깐) 연락해서 상황을 확인하다, 짧게 얘기 나누다 → 원래 글에서 복습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표현은?
Let's ______ on this after the data review.
(데이터 리뷰 끝나고 이 건 다시 얘기해요.)
circle back: (나중에) 다시 논의하다, 다시 연락하다 → 원래 글에서 복습
이 상황에서 쓰기 가장 알맞은 표현은?
연구 계획서 초안을 팀 전체에 보내기 전에, 먼저 선배에게 한번 봐 달라고 부탁하려 한다.
run it by: (결정하거나 보내기 전에) ~에게 먼저 보여 주고 의견을 구하다 → 원래 글에서 복습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표현은?
Every ______ needs an owner and a due date.
(모든 실행 과제에는 담당자와 기한이 있어야 해요.)
action item: (회의에서 정해진) 실행 과제,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할 일 → 원래 글에서 복습
다음 뜻을 가진 표현은?
그렇긴 하지만, 그럼에도 (앞 내용을 인정한 뒤 반대·보완 의견을 덧붙일 때)
that said: but이나 however보다 부드럽게, 앞의 말을 인정하면서 방향을 전환하는 연결어입니다. 피드백을 줄 때 칭찬 → That said → 개선점 순서로 쓰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보통 문장 맨 앞에 쓰고 뒤에 쉼표를 찍습니다. → 원래 글에서 복습
이 상황에서 쓰기 가장 알맞은 표현은?
시약 업체와 주고받는 이메일 스레드에 팀장도 상황을 알 수 있게 참조로 넣고 싶다.
loop (someone) in: (대화·이메일에) ~를 포함시키다, ~에게도 공유하다 → 원래 글에서 복습
다음 뜻을 가진 표현은?
(사실·일정·접수를) 확정하다, 맞다고 확인해 주다.
confirm: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이나 일정을 '맞습니다, 확정입니다'라고 못 박는 말입니다. 그래서 'Could you confirm the date?'는 상대에게 날짜를 확정해 달라는 부탁이 되고, 'I can confirm that ...'은 내가 확인했으니 맞다고 보증하는 말이 됩니다. 이메일에서 받았음을 알리는 'Please confirm receipt.'도 같은 뜻입니다. 확정하는 쪽의 말이라서 아직 확인하지 않은 일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원래 글에서 복습
이 상황에서 쓰기 가장 알맞은 표현은?
오후 3시 회의로 알고 있지만 일정이 자주 바뀌어서 동료에게 확인차 물어본다. 실제로 4시로 바뀌어 있었다.
double-check: (맞는지) 다시 확인하다, 되묻다. 'Just double-checking'은 '확인차 여쭙습니다' → 원래 글에서 복습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표현은?
Has legal ______ the contract?
(법무팀에서 계약서를 승인했나요?)
sign off on: (권한 있는 사람이) 공식적으로 승인하다, 최종 확인하고 서명하다 → 원래 글에서 복습
다음 뜻을 가진 표현은?
(바쁜 와중에) 시간을 따로 빼다, 확보하다
carve out: carve가 '깎아서 조각하다'라는 뜻이므로, 꽉 찬 일정에서 시간을 깎아내듯 만들어 낸다는 느낌입니다. carve out time for + 할 일, carve out time to + 동사 형태가 가장 흔합니다. 미리 계획해서 비교적 긴 시간을 확보해 두는 느낌이라, 급하게 끼워 넣는 squeeze in과 구분됩니다. → 원래 글에서 복습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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